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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미래먹거리! 규제혁신으로 푼다!4차 산업, 해양, 관광, 기업지원 분야 등 규제혁신과제 20건 발굴 ․ 개선 추진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월 5일(월) 부산시의회 2층 중회의실에서 15개 부서 및 8개 기업지원기관이 참여하는 '규제혁신 TF 회의'를 개최한다.

기획관리실장을 단장으로 한 규제혁신 TF는 4차 산업, 해양-관광산업 등 부산의 미래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한 민관합동 규제혁신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지난 8월 신설되었다.

이번 회의를 통해 기업, 조합-협회, 학계 등 각계각층의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TF에서 발굴한 규제혁신 과제 20건에 대해 보완사항 등을 검토하여 소관 중앙부처에 건의할 계획이다.

이병진 기획관리실장은 "부산의 미래먹거리산업인 해양, 관광, 4차 산업 분야에는 규제장벽이 존재하는데, 이 장벽은 대부분 중앙부처 소관 법령이며, 이번 회의를 통해 발굴된 규제혁신 과제가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의 협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부산이 창의와 혁신을 가진 기업들의 놀이터가 될 수 있도록 규제샌드박스 조성 등 '부산형 규제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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