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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제비원전통식품, ‘2018 한국식품기술대상’ 수상청정 안동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원료로 사용
   
▲ 안동제비원전통식품 전경
[피디언] 안동제비원전통식품이 2018 한국식품연구원 식품기술대상에 선정돼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3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는다.

"한국식품연구원 식품기술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식품연구원에서 기술개발과 경영혁신을 통해 시장 경쟁력이 뛰어난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발굴·포상하는 상이다. 시상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상, 한국식품연구원장상 등으로, 안동제비원전통식품을 포함 총 8개의 기업이 수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청정 안동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원료로 집에서도 손쉽게 된장, 고추장을 직접 담글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수상한 제품은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나흘간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마련된 ‘한국식품연구원 패밀리기업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또 수상 기업에 대해서는 한국식품연구원 패밀리기업으로 추천해 연구개발 등의 기술지원을 받게 된다.

안동제비원전통식품은 1998년에 설립, 4대째 내려오는 전통의 손맛으로 된장, 고추장, 간장, 청국장, 메주 등의 전통장류를 생산하는 장인형 전통식품 기업이다. 2012년 안동시에서 지원한 전통발효식품가공공장 건립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부족에 따른 제품생산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과 일자리 창출,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해 왔다.

안동제비원전통식품 김준영 이사는 “앞으로도 지역농산물의 원료사용 확대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 밀착형 향토기업의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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