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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짇날 맞이 세시 체험 '봄, 꽃을 머금다'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5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에서 열린 삼짇날(음력 3월 3일) 맞이 세시 체험 '봄, 꽃을 머금다' 행사에서 관람객들과 외국인 참가자가 진달래 화전과 오미자차를 시음하고 있다.
삼짇날은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온다고 하는 날로, 봄의 기운이 완연하여 따뜻한 봄을 즐기는 민속이 오늘까지 전해진다. 2019.4.5/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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