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기업체
르 메르디앙, 셰프가 엄선한 '와인 페어링 마켓' 운영
르 메이르디앙 와인 페어링 마켓 포스터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르 메르디앙 서울이 5월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가족, 연인을 위한 봄날 나들이를 위한 '와인 페어링 마켓'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와인 페어링 마켓은 르 메르디앙 서울의 아웃도어 바&라운지 '파크 바'에선 일상 와인 편집숍 위키드와이프(wicked wife)와 함께하는 여는 행사다.

봄날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품종의 와인과 이와 잘 어울리는 음식을 짝을 지어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와인 시음회다.

특히 호텔 셰프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마리아주 와인푸드, 위키드와이프만의 와인 선별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잔술' 시음 방식이 특징이다.

마켓은 와인 품종 및 생활 패턴에 따라 Δ한식 타파스 존 Δ르 메르디앙 존 Δ그릴 존 Δ피크닉 존 Δ혼술 와인 존 등 5개 부스로 구성한다.

여기에 더해, 각 부스에서 미국 주방용품 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를 비롯해 Δ일본 명품 주물 냄비 '버미큘라' Δ미국 법랑 웨어 브랜드 '크로우캐년홈' Δ살림 도구점 '키친툴' 등의 제품 시연 행사도 열린다.

와인 페어링 마켓 입장권은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Poing) 애플리케이션 및 웹사이트 내 행사 페이지에서 판매한다.

사전 결제 시 얼리버드 혜택으로 1인권 2만원(3가지 와인 시음 및 푸드 키트 1개 제공), 2인권 6만원(6가지 와인 시음 및 푸드 키트 2개, 와인 1병 제공)에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르 메르디앙은 와인 페어링 마켓 입장권을 포함한 '파크 바 피크닉 패키지'를 판매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정수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