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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전관 방역 소독…부산시 '클린존' 인증
 


(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전관 대대적인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부산시 주관 방역 안심 '클린존' 구역 인증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3월 들어 전관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대대적인 방역작업을 진행했다. 지난 3일부터는 고객 출입구를 3개소로 축소해 방문 고객 대상 전원 발열 측정을 실시하고 있다.

차량 입차 고객을 대상으로도 드라이브 스루 형태로 발열 측정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고객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측은 지난 14일 지하 2층 폐기물 처리시설(슈트장) 근무자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15일 임시휴점 후 방역을 실시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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