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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주방, 미카엘 셰프와 함께하는 ‘불가리아 유산균 활용식’ 특별 쿠킹 클래스 이벤트 진행

(서울=뉴스와이어)
융복합 특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코맥스벤처러스가 육성하는 요리 고수 비법 공유 플랫폼 ‘공공의주방(대표 안상미)’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와 tvN ‘수미네 반찬’ 등의 예능 출연으로 친숙해진 미카엘 셰프와 함께 ‘유산균이 풍부한 불가리아 건강식’이라는 주제로 특별 쿠킹 클래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산균의 종주국이자 장수의 나라 불가리아 출신인 미카엘 셰프는 코로나19로 인해 건강과 면역력에 관심이 쏠리면서 다양한 건강식이 주목받는 시기에 면역력에 핵심이 되는 요리 메뉴를 준비해 선보인다.

이번 클래스는 유산균을 활용한 장 건강을 위한 음식 두 가지다. 첫 번째 요리는 물기를 짠 요거트로 치즈를 만들어 페타 치즈와 섞어 익힌 야채와 함께 원형 틀에 넣어 만드는 식사용 음식 ‘캬특’이며 두 번째 요리는 요거트를 활용한 스프 ‘타르토르스프’로, 함께 요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진다.

안상미 공공의주방 대표는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유산균을 식생활에 활용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색다른 음식을 배워가는 즐거움도 함께 느끼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공공의주방은 자사 플랫폼을 통해 오프라인 클래스뿐만 아니라 비대면 교육 흐름에 맞춰 쿠킹박스를 배송하고 이를 통해 진행되는 양방향 온라인 클래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공의주방은 최근 집밥을 찾는 고객의 수요가 늘어 비대면으로 좀 더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쿠킹 클래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카엘 셰프와 함께 진행하는 특별 쿠킹 클래스 이벤트는 9월 24일부터 9월 29일까지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하고 10월 7일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공의주방 사이트 혹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수민 기자  jsumin16@barhy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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