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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복합유산균 유원플러스 사용 '동충하초 유산균 쌀 세트' 출시한국의과학연구원 황세란 박사의 유원플러스 발효 쌀

 

'다 올바른 식생활'을 표방하는 브랜드 다올(Daol)이 2021년 봄을 맞이하여 '동충하초 유산균 쌀 세트'를 출시하였다.

동충하초 유산균 쌀은 발효 쌀로서, 한국의과학연구원이 연구개발한 프리미엄 복합유산균 유원플러스를 사용하였다. 유원플러스는 한국의과학연구원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미생물 12종의 유인균과 '류코노스톡 메센테로이데스 U1' 외 17종 혼합 유산균이 포함되어 있는 휴먼 마이크로바이옴이다.

브랜드 다올은 면역기능을 높이는 충초다당을 가진 동충하초를 뛰어난 생존력을 가진 유원플러스로 발효하여 맛과 영양을 더했다고 밝혔다. 

유산균 쌀은 씻어나온 쌀로서, 동봉된 유산균 파우더와 함께 밥솥 및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조리하여 섭취할 수 있다. 유산균 파우더는 밥을 지을 때 뿐만 아니라 제면, 제과 및 제빵 등 다양하게 응용하여 사용 가능하다.

동충하초 발효차는 동충하초 본연의 성질을 살림과 동시에 누구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발효를 통해 맛과 향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따뜻한 물에 충분히 우려낸 후 음미하며 마실 것을 권장한다.

 

정수민 기자  jsumin16@barhy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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