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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야생차문화축제 15~23일 개최…비대면 프로그램 위주
하동야생차문화축제의 다도체험. © 뉴스1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제24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가 경남 하동군 화개면 야생차박물관 일원과 온라인에서 15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다.

하동군은 '2022 하동세계차엑스포'를 준비하는 사전 행사의 의미로 '하동야생차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하동 녹차와 자연환경을 통해 휴식·치유 공간 제공하고,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하동녹차의 명품들을 홍보한다는 의미도 있다.

올해 축제는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과 전시프로그램을 주요 콘텐츠로 해 관광객 밀집을 최대한 지양한다. 기존 체험·시음 프로그램을 폐지하고, 방역수칙을 이행해 지역사회에 감염병 확산을 방지한다.

개막식은 15일 오후 7시 하동야생차박물관 주행사장에서 방역수칙을 적용하면서 최소한 인원만 참석한다. 행사는 하동군 공식 유튜브채널 '지금하동TV'와 '알프스하동TV' 등을 통해 생방송한다.

퓨전뮤지컬 공연과 하동 출신 가수 손빈아와 미스트롯 김다현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가수 정동원은 다른 일정으로 참석은 못하지만 축하 영상이 상영된다.

이번 하동야생차문화축제에 대한 일정과 프로그램 등 자세한 정보는 ‘하동야생차문화축제.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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