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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부산, 이탈리아 본토 맛 재현한 '리빙룸' 오픈
파크 하얏트 부산 호텔 '리빙룸'이 이탈리아 본토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새롭게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파크하얏트부산호텔 제공) © 뉴스1


(부산=뉴스1) 여주연 기자 = 파크 하얏트 부산 호텔 '리빙룸'이 이탈리아 본토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새롭게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리빙룸'은 이탈리아 현지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과 국내외 호텔에서 경력을 쌓은 이탈리아 출신의 다비데 카델리니(DavideCardellini) 셰프가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정통 이탈리아 가정식 메뉴를 선보인다.

지속 가능한 지역의 최상급 식재료를 활용해 식재료 자체의 풍미를 살려 한국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현지식 특선 이탈리안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파크 하얏트 부산 31층에 위치한 리빙룸은 다양한 식물과 나무로 실내를 생기 넘치게 연출하고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홈 스타일 공간으로 고객을 집에 초대한 것처럼 편안하고 위안을 주는 메뉴로 잊을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런치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저녁은 오후 5시 30분부터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1인 2만 원부터다(세금 포함).

특히 새로운 콘셉트의 리빙룸 오픈을 기념해 27일에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김재석 작가와 협업한 특별한 영상을 파크 하얏트 부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공개하며, 27일부터 31일까지 공유하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재석 작가의 리빙룸 오픈 기념 영상을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하고 파크 하얏트 부산 공식 인스타그램에 참여 완료 댓글을 남겨주면 된다.

또 6월 3일부터 13일까지 리빙룸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각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숙박권, 리빙룸 식사권, 파크 하얏트 부산 일러스트 노트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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