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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녹차' 국제식음료품평회서 '우수한 맛상'
하동녹차연구소에서 생산하는 녹차 제품. © 뉴스1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하동군은 군에서 생산한 녹차가 국제식음료품평원의 '2021 슈페리어 테스터 상'에서 국내 최초로 '우수한 맛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수상은 하동녹차연구소에서 생산한 하동녹차삼각티백과 마차·말차로 유럽 15개국에서 선발된 200명 이상의 미각 전문가들이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선정했다.

국제식음료품평원은 2005년 벨기에 브뤼셀에 설립된 글로벌 식음료 품질 평가기관으로, 매년 세계 130개국에서 생산되는 식음료 제품을 분석해 품평회에서 선정된 우수 제품에 대해 품질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하동녹차연구소는 해썹, 코셔, 무농약 친환경 식품, 할랄 인증 등을 취득하고 미국유기생산규정 절차를 준비 중이다. 연구소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세계 13개국에 하동녹차를 수출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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