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조선 초기 음식조리서 ‘수운잡방’ 보물 지정
 


(서울=뉴스1) = 문화재청은 조선 초기 음식조리서인 ‘수운잡방’을 보물로 지정했다고 24일 전했다.

경북 안동의 유학자 김유에서부터 그의 손자 김영에 이르기까지 3대가 저술한 한문 필사본 음식조리서이다. ‘수운잡방’은 즐겁게 먹을 음식을 만드는 여러 가지 방법이라는 의미로, 음식 조리서가 보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첫 사례이다.(문화재청 제공) 2021.8.24/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정수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