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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재단, 지역특화 문화예술교육 플랫폼 구축
지난 5월 진행된 밀양 꿈꾸는 예술터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노노댄스필름' 참여자 야외 촬영 수업 모습. (밀양시 제공) © 뉴스1


(경남=뉴스1) 김명규 기자 = 밀양문화재단(이하 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1 기초단위 문화예술교육 거점 구축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257만 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사업은 기초단위 지역 특성과 수요에 따른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기획·운영하고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연계해 문화예술교육 생태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재단은 이번 사업에 최종선정됨에 따라 내년 2월까지 지역 문화예술교육 협의체 구성, 지역 연계 시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중장기 발전을 위한 연구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지난해 선정된 '밀양 꿈꾸는 예술터 조성사업'과 이번 선정 사업이 문화예술교육의 거점을 구축하는 데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공간과 인력, 콘텐츠의 요소가 탄탄하게 갖춰진 차별화된 지역 특화 문화예술교육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와 재단은 지난해 밀양 꿈꾸는 예술터 조성 사업에도 선정돼 밀양아리나 내 2개 건물을 교육전용시설로 리모델링 중이며 관련 시범 사업 7개도 운영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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