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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Q의 ‘자급자족원정대’ 산청 명품 농산물 매력에 빠지다
iHQ ‘자급자족원정대’ 산청군편 촬영모습(산청군 제공)© 뉴스1


(산청=뉴스1) 김대광 기자 = 경남 산청군을 배경으로 촬영한 iHQ(예능·드라마 전문채널)의 '자급자족원정대' 산청군편이 6월2일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자급자족원정대'는 이만기, 윤택, 허안나, 이상준 등 스타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 침체에 빠진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 지역에 활기와 온기를 불어 넣어주는 프로그램이다.

27일 산청군에 따르면 산청군편은 지난 4월 30일과 지난 1일 촬영을 마쳤으며 바나나 수확을 비롯해 산마늘, 곰취 채취 미션에 도전, 좌충우돌하는 장면을 연출한다.

생비량면에서 진행된 바나나 수확에서는 바나나 나무의 크기에 압도되는 출연진의 모습 등 다양한 장면이 담겼다. 비닐하우스에서 땀을 흘려가면서도 바나나의 맛에 감탄하는 모습과 익살스러운 표정들이 생생하게 전달된다.

산청군에서 생산되는 바나나는 국산 바나나 중 유일하게 유기농산물(제17100881호) 인증을 획득했다.

촬영지인 생비량면 농가에서 생산된 바나나는 약을 전혀 치지 않는 유기농법으로 생산돼 맛과 향이 진하며 후숙될수록 쫄깃한 식감이 유지되는 특징이 있다.

산마늘과 곰취 등 산나물 수확에서도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출연진과 제작진의 두뇌 싸움이 펼쳐진다. 경상도 사투리 퀴즈와 산마늘 수확 과정에서 허안나와 이상준의 화려한 입담이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이상준이 산마늘 한 잎의 가격을 듣고 놀라며 수확에 열을 올리는 장면은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차황면 철수마을을 찾은 출연진들은 수확한 산나물을 활용해 끼니를 해결하고 마을주민과 오락을 즐긴다.

또 동의보감촌과 황매산 등 산청의 유명 관광지를 찾아 산청의 화려한 모습도 보여준다.

'자급자족원정대'는 '하자! 놀자! 돕자! 찾자!'의 슬로건으로 생활형 히어로 4남매의 자급자족을 위해 힘쓰는 모습을 유쾌하게 담고 있다.

6월2일 방영되는 자급자족원정대 산청군편은 케이블 채널 37, 37-1, 올레 85, skylife 53번에서 오후 10시에 볼 수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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