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뉴스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 3년 만에 개최…7월21~24일
2018 삼천포항 전어 축제의 맨손 전어잡기 체험. © 뉴스1


(사천=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사천시는 시의 대표 먹거리 축제인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를 7월21일부터 24일까지 동서금동 팔포음식특화지구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19회 전어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2021년 등 2년 동안 개최되지 못했다가 3년만에 열린다.

삼천포항 전어축제는 전어 금어기 해제 이후 전국에서 가장 빨리 열리는 전어축제다.

이 시기에 잡히는 전어는 여름철 햇전어라고도 부르는데 햇전어는 육질이 연하며 뼈째로 먹을수 있다. DHA, EPA 등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두뇌발달은 물론 성인병 예방에도 탁월한 전어는 전어회, 전어무침, 전어구이, 전어회덮밥 등으로 요리된다.

축제 기간에는 맨손전어잡기 체험과 축하공연, 무료시식회, 노래자랑대회 등도 열린다.

시 관계자는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에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정수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