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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에프엔비, 신제품 영국식 빅토리아 케이크와 프리미엄 고품질 생지 선보여
빅토리아 케이크 펌킨
빅토리아 케이크 펌킨

카페 토털 솔루션 기업 흥국에프엔비(대표 박철범, 오길영)는 공식 쇼핑몰인 ‘흥국몰’에서 맛있는 비주얼로 눈길을 끄는 빅토리아 케이크 2종과 냉동 생지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흥국몰 베이커리는 흥국에프엔비 디저트 전문가가 카페 운영에 필수적인 디저트를 엄선해 냉동으로 직배송하며, 고품질의 다양하고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신제품으로 출시되는 빅토리아 케이크는 흥국에프엔비가 재해석한 영국 전통식 케이크로 ‘펌킨’, ‘피넛버터’ 2종이다. 빅토리아 케이크는 애프터눈 티와 잘 어울리는 영국식 케이크로, 중량감 있는 파운드케이크 시트와 풍부한 크림 샌딩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부드러운 펌킨 크림, 피넛버터 크림이 가득 올려져 있어 깊이 있는 맛으로 티와 잘 어울린다. 또 별도의 조리 없이 필요한 만큼 해동 판매가 가능해 편리하다.

‘빅토리아 펌킨 케이크’는 펌킨 파운드케이크 베이스에 우유 버터크림, 호박 페이스트, 팥을 혼합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의 밸런스를 맞췄다. ‘빅토리아 피넛버터 케이크’는 피넛 파운드케이크 베이스에 피넛 버터크림을 두텁게 토핑해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흥국에프엔비는 기본에 충실한 고품질 냉동 생지 ‘바닐라 크림 크라운’과 ‘프리미엄 버터 크로아상’도 출시했다. 흥국에프엔비 냉동 생지는 북유럽 태생 140년 역사 글로벌 식품 기업이 만든 일관되고 안정된 품질의 베이커리 생지로 반죽, 숙성할 필요 없이 베이킹만 하면 간편하고 고급스러운 디저트를 완성할 수 있다.

‘바닐라 크림 크라운’은 바삭한 페스추리 식감과 벨벳 같은 바닐라 크림을 더해 풍부한 맛을 극대화한다. ‘프리미엄 버터 크로아상’은 겹겹 살아있는 크로아상의 결과 고소하고 깊은 맛과 향의 풍미가 일품이다.

현재 흥국몰에서는 사업자 대상으로 한 달간 베이커리 신제품을 10% 할인하고 있으며, 신제품 외에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더해 카페 메뉴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흥국에프엔비 이커머스팀 왕정수 팀장은 “최근 카페 디저트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카페 토털 솔루션인 흥국에프엔비는 카페 운영에 필수적인 새로운 디저트 메뉴를 지속 출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수민 기자  jsumin16@barhy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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