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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자활사업단 '예산농부마켓', 추석선물 호두과자 세트 판매가성비 돋보이는 호두과자, 정성 담은 추석선물로 ‘큰 호응
예산농부마켓에서 판매하는 호두과자(예산군청)
예산농부마켓에서 판매하는 호두과자(예산군청)

(예산=국제뉴스) 박의규 기자 = 예산군은 예산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 사업단 ‘예산농부마켓’에서 추석선물로 호두과자 세트를 판매해 지역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호두과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간식으로 선물용으로 인기가 있고 특히 ‘예산농부마켓’ 호두과자는 호두알이 씹히는 고소한 맛과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깔끔한 포장과 함께 가성비가 최고인 호두과자는 9월 한정 할인으로 1호세트 5500원(20개입), 2호세트 9900원(40개입)에 판매해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 모두 부담 없는 가격대에 구입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호두과자의 인기를 통해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자활사업 참여자들도 신바람나게 일하고 있다”면서 “미리 만들어 놓지 않고 당일 주문만큼 생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주문예약 및 문의는 예산농부마켓으로 하면 되며, 예산읍내 지역은 1만원 이상 주문 시 배달이 가능하다.

예산지역자활센터는 관내 저소득층의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예산군에서 자활근로사업운영을 위탁한 사회복지시설로 현재 △예산장터국수 △황새예당호 편의점 △예산농부마켓 △GS25 예산시장점 △행복일터 △부품조립 △깔끔이청소 △자활도우미 △게이트웨이 등 총 9개 사업단에 71명의 주민이 참여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지원받고 있다.


박의규 기자 diva526@nate.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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