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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치매안심센터, 관내 경증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운영

(평창=국제뉴스) 서융은 기자 = 평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10월 12일부터 관내 경증 치매환자 12명을 대상으로 쉼터 프로그램을 매주(월,목 3시간씩) 총 8회기 과정으로 11월 6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쉼터 프로그램은 관내 경증 치매 어르신들에게 치매 증상을 완화 시킬 수 있는 인지자극훈련, 신체활동, 원예활동, 심리요법, 실버 체조, 수공예 활동 등 전문적 인지재활 프로그램 등으로 짜임새 있게 진행하여 치매 어르신들의 정서적으로 안정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여 치매 어르신 들의 삶의 질 향상 및 가족의 부양 부담 경감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평창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들이 쉼터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적인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증상 악화를 막고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따뜻한 공동체 평창군을 만들기 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ye1217@hanmail.net


서융은 기자 sye1217@hanmail.net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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