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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신문을 창간하면서.

우리나라는 세계최고의 발효기술을 가진 나라입니다.
우리민족은 세계최고의 발효문화를 가진 민족입니다.
이런 우리의 발효문화는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철저히 망가지고, 말살되어왔으나
최근 정부와 사회각계각층의 노력으로 우리의 발효문화와 기술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발효문화는 "기다림의 문화"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1년 2년... 10년 20년 ....100년....
우리민족은 천년을 기다려왔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 어느 민족도 발효문화와 발효기술을 천년을 기다리며,
지켜온 민족은 없을것입니다.
이런 우리의 좋은 발효문화와 발효기술을 세상에 알리는 선봉장이
발효신문이 될것입니다
발효신문 창간이념을 잘 표현한 황세란전문기자의
"오늘"이란 글로 발효신문 소개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발행인 임한석드림.

“오늘”은 나에게 온 소중한 선물

과거에 대한 애착이나 미래에 대한 걱정이 오늘 이순간을 놓치게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집착하거나 미래만 생각하다 보면 참으로 소중한 이순간이 과거의 미련이나 미래의 환상에 덮여 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시간은 우리에게 언제나 기회를 주었습니다. 시간은 오롯이 자신을 우리에게 주면서 투자를 하였건만 우리는 번번이 놓치고 후회합니다. 누구를 원망하겠습니까?
시간 자체는 짧지도 않고, 길지도 않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시간은 움직입니다. 1초를 1초로만 쓰는 사람이 있고, 1초를 1시간처럼 소중하게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일까요?
시간을 아까워하거나 시간을 두려워한다는 것은 지금이 만족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만이 우리가 온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시간을 가치 있게, 우리 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의 건강은 자신이 지금까지 투자한 결과입니다. 그것은 먹는 것이나 운동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의 움직임과, 환경과 생활방식이 함께 어울려 현재의 나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므로 잘 죽고 싶다면 잘 사는 방법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가장 빠른 시작은 지금 이 순간입니다. 번번이 놓치는 다시 오지 않을 이 순간을 자신을 위해 미루지 않는 것은 아주 현명한 선택입니다. 무엇인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지금 당장 실천하는 마음을 내고 행동해야 합니다. 그럴 때 미래를 걱정할 필요가 없을 정도의 엄청나 나비효과를 가져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을 아깝게 낭비하지 않고, 다시 오지 않을 이시간에게 감사하면서 오늘 이 순간을 풍요롭게 살기 위해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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