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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이노베이션, 미생물 배양배지 신공장 준공… CAPA 3배 확대

바이오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시너지이노베이션(대표이사 구자형)이 첨단 미생물 배양배지 자동화 생산 시설을 갖춘 신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너지이노베이션은 고품질의 다양한 배지를 생산하기 위해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3743.94㎡(약 1132평) 부지에 첨단 제조 장비 및 설비를 도입함으로써, 생산성 향상과 원가절감을 도모하는 동시에 미생물 배양배지 연간 생산캐파를 기존 1200만 플레이트(plate)에서 3600만 플레이트로 3배 확대했다.

시너지이노베이션은 10월 의료기기 KGMP(Korea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인증을 획득했으며, 품질관리, 품질보증, 생산, R&D의 독립된 4개 부서가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조직을 구성하고 글로벌 수준의 고품질 생산체계를 갖췄다.

또한 체계적 경영관리 시스템, 영업정보 시스템, 스마트 팩토리 구축 등 전사적인 밸류체인(Value Chain)에 대한 다양한 혁신 활동으로 업무 효율성 제고와 능동적 조직문화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배지는 미생물 검사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시약)로 ‘병원 및 검사센터의 피검자 감염증 진단’이나 ‘제약회사, 신약개발회사, 식품회사, 화장품회사 등 산업체의 환경모니터링, 무균시험, 유해균 검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시너지이노베이션에서 제조하는 배지의 종류는 약 160여 종으로, 국내에서는 가장 많은 종류의 배지를 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점유율은 약 70%로 1위다.

최근 화장품 및 식품업계의 제조 환경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환경모니터링, 특수검사 등에 대한 고객 요구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너지이노베이션 연구소에서는 고품질의 다양한 배지 개발과 품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한 결과 베타락타마제를 첨가해 세파계 항생제를 중화하는 배지인 ‘TSA w/LP-B’와 액체 배지인 ‘무균 배지’ 등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구자형 시너지이노베이션 대표는 “뛰어난 인재 확보 및 양성을 위해 품질, 영업, 제조 전문인력과 핵심 기술에 대한 과감한 인적·물적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향후 세계 최고 수준의 고품질 배지를 공급하고 바이오,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신약개발 등 4대 분야를 집중 육성해 ‘바이오 매니지먼트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보도자료 출처 : 시너지이노베이션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류열 기자  jigyo00@barhy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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