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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가 맞춤형 농기계 종합서비스 추진-관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과 생산비 절감도모
사진=양양군 농기계임대 사업소 본소 /군제공
사진=양양군 농기계임대 사업소 본소 /군제공

(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양양군은 올해 10억 8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농기계 임대사업, 농기계 수리지정점 운영, 순회 수리교육,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등 농가 수요에 부응한 맞춤형 종합서비스 사업을 확대 추진을 밝혔다.

농기계 임대사업으로 본소와 2개 분소(북부분소, 남부분소)에서 87종 396대의 임대농기계를 확보하고 4,801대의 농기계를 임대하였는데 이는 일평균 13대이고, 관내 총 2,000여 농가에 농가당 평균 2.4대꼴로 임대한 셈이다.

군은 올해에도 1억 8천만원의 예산으로 임대 농기계 트랙터 5대를 구입하여 임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농기계 수리지정점 운영사업은 9개의 수리 지정점을 운영하여, 경운기, 관리기, 예초기 등 소형 농기계 기종당 15만원씩 농가당 최대 3기종으로 45만원을 지원하며, 대형농기계인 트랙터, 콤바인, 승용이앙기 등은 기종당 20만원까지로 늘려 농가당 최대 3기종으로 60만원까지 지원한다.


고정화 기자 mekab3477@naver.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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