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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 유럽의 선도적인 과학 콘퍼런스에서 피부에 미치는 환경오염의 영향에 대한 인식 제고… 글로벌 리더십 발휘

(댈러스=뉴스와이어)
스킨케어 부문에서 혁신을 이끌어온 세계적인 뷰티 컴퍼니 메리케이가 이번 달 유럽에서 개최되는 두 개의 주요 콘퍼런스인 제24회 세계피부과학회(WCD)(6월 10일~15일, 이탈리아 밀라노)와 제5차 코스메틱 회의 포뮬레이션의 미래(Future of Formulations in Cosmetics Summit)(6월 19~20일, 독일 뒤셀도르프)에 참가함으로써 뷰티 산업 및 과학계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 나갑니다.

4년마다 개최되는 WCD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피부과 학회입니다. 2019년 WCD에서 발표한 ‘글로벌 피부과학을 위한 새로운 시대’라는 테마는 메리케이가 자사의 응용과학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환경오염과 피부 손상에 관련된 과학적 논의를 이어가는데 완벽하게 부합한 주제였습니다. 6월 12일 메리케이는 ‘환경 스트레스 요인과 피부: 자외선을 넘어서’라는 행사 주제로 심포지엄을 주최합니다.

심포지엄에서는 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외부 환경 침범 요인이 피부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항산화 물질을 통해 오염으로부터 입는 손상을 줄이는 방안에 대해 모색할 예정입니다. 메리케이 글로벌 업스트림 리서치 & 테크놀로지의 이사인 Michelle Hines 박사의 사회로 진행될 심포지엄에는 아래 두 명의 전문가가 초청됩니다.

· 독일 뒤셀도르프 Leibniz 환경 의학 리서치 연구소의 책임자인 Jean Krutmann 교수

· 영국 런던 EUDELO 의료 부장으로 재직 중인 Stefanie Williams 피부과 전문의

최근 국제호흡기학회 환경 위원회에서 발표한 글로벌 종합 보고서에 따르면 피부 및 건강 전반에 미치는 대기오염의 영향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인체 장기 전반에 잠재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특히 유럽 지역과 관련, 많은 유럽 도시에서 세계보건기구 (WHO) 또는 유럽환경청 (EEA)에서 제시한 대기오염 제한 기준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로 영국 내 40개 이상 도시가 WHO 대기오염 제한 기준을 초과하고 있으며** EEA에서는 먼지 입자와 이산화질소, 이산화황 오염으로부터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독일 15개 도시를 지목하기도 했습니다.*** 과도한 수준에 다다른 오염 정도는 건강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며 피부 건강과 피부결, 외관에 해롭게 작용합니다.

피부 보호와 관련된 분야에 지속적으로 전념해온 환경 의학의 개척자 Jean Krutmann 교수는 “2010년 대기오염이 피부 노화와 피부 색소 침착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발견한 이후 Leibniz 환경 의학 리서치 연구소에서는 관찰된 결과를 입증하고 기저 메커니즘을 규명하기 위해 수많은 연구를 진행해왔습니다. 그 결과 이제는 차량과 관련된 미세먼지 (PM)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우리의 폐와 심혈관 체계뿐 아니라 피부 건강도 손상을 받는다는 사실이 분명해졌습니다”고 말했습니다.

Stefanie Williams 의료 부장은 “자외선 노출과 대기오염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임상적으로 분리할 수 없을지라도 피부와 대기오염에 관련된 과학 분야에서 발표되어온 주요 연구 결과를 감안했을 때 고밀도 도시에서 공해가 피부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은 앞으로도 계속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고 덧붙였습니다.

제5차 코스메틱 회의 포뮬레이션의 미래에서 열리게 될 메리케이사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Michelle Hines 박사는 디젤배기가스입자 (DEP)의 유해한 영향으로 인한 피부 노화의 조기 징후 발현을 지연시키는 항산화 복합체에 관한 메리케이사의 최신 연구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메리케이 타임와이즈 미라클 셋3D(Mary Kay® TimeWise® Miracle Set 3D™) 스킨케어 라인에 적용된 획기적인 기술은 강력한 활성산소 피부 방어 요법제로서 특허 출원 중인 메리케이만의 3차원 피부 노화 접근법을 제시합니다.

Hines 박사는 “전문가들은 대기오염이 피부에 미치는 심각한 악영향을 확인했으며, 이는 디젤배기가스입자와 같은 환경 스트레스 요인과 오염 수준이 증가할수록 지속적으로 확장될 것이며 특히 인구 밀도가 높은 도시 지역에서 두드러질 것”이라며 “메리케이는 피할 수 없는 환경 및 생활 스트레스 요인으로부터 피부의 조기 노화를 지연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표적화된 기술을 발견했습니다. 동시에 전 세계의 저명한 전문가와 과학적 토의를 진행하여 환경오염이 피부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고 덧붙였습니다.

전 세계 코스메틱 및 스킨케어 업계를 이끄는 혁신적인 기업 메리케이는 제24회 세계피부과학회와 제5차 코스메틱 회의 포뮬레이션의 미래 학술대회에 참가함으로써 국제 학계 및 과학계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했습니다.

피부 건강 관련 연구에 기금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해온 메리케이는 또한 2018년 5월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국제피부연구학회(International Investigative Dermatology)에서 북미 지역 내에서의 피부 및 대기오염을 주제로 한 연구와 2019년 5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된 중남미 피부과 학회(Reunion Anual de Dermatologos Latinoamericanos)에서 남미 지역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메리케이는 매년 연구 개발에 수백만달러를 투자하며 제품과 성분에 대한 수십만 건의 과학적 테스트를 통해 최고 수준의 안전성, 품질 및 효능을 보증해오고 있습니다. 메리케이는 자사의 글로벌 포트폴리오에 제품, 기술 및 포장 디자인에 대한 150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 중입니다.

*국제호흡기학회 환경 위원회, 글로벌 종합 보고서 제1부: 대기오염의 유해한 영향(2019년 2월)
**WHO 세계 환경 대기질 데이터베이스(2018년 업데이트)

정수민 기자  jsumin16@barhy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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