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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2차 신청 접수
경남도청 전경. © 뉴스1


(경남=뉴스1) 강대한 기자 = 경남도는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사업의 신청기간을 14일부터 31일까지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

사업 지원 대상은 전년도에 소규모 농가 직접지불금을 수령한 사람 중 지난 4월 기준 농업경영체에 등록돼 있는 사람이다.

이번 2차 신청·접수는 1차 신청기간에 바우처를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과 신청했으나 미지급 통보를 받아 이의신청 후 추가적으로 지급 확정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경작하는 농지(복수일 경우 가장 면적이 큰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동에 있는 농·축협 및 농협은행에 방문해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자로 확인되면 선불카드로 바우처 30만원을 지급한다.

선불카드는 8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고용노동부),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중소벤처기업부), 소규모 어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해양수산부),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산림청) 등 타 부처에서 지급하는 4차 재난지원금과는 중복으로 수급할 수 없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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