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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집합금지 소상공인 최대 100만원 지원
진주시청. © 뉴스1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장기간 집합금지 명령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에게 최대 100만원의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집합금지 10일 이상은 100만원, 10일 미만은 50만원을 지원하는 '제5차 지역경제 긴급지원 추가대책'으로 866개소에 총 10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 4월부터 10일 이상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 Δ유흥 5종 및 홀덤펍 385개소 Δ노래연습장 238개소 Δ실내체육시설 5종 221개소 Δ라이브카페 22개소 등으로 100만원을 지원한다. 10일 이하 집합금지 된 Δ실내체육시설 362개소에는 5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7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문서24)또는 현장 접수를 업종별 소관부서에서 받는다. 문의는 업종별 담당 부서인 위생과, 문화예술과, 체육진흥과 또는 일자리경제과 콜센터로 하면 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에 추가로 지원되는 집합금지 업종 생활안정지원금의 신속한 지원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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