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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환경을 고민하는 시간…'바다 문화학교' 교육생 모집
제31기 바다 문화학교 모집 포스터. (굴립해양문화재연구소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제31기 바다 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바다 문화학교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1995년부터 운영 중인 성인 대상 해양문화 인문학 강좌다.

이번 과정은 '바다와 환경'을 주제로 해양과학, 현대미술, 역사, 식문화 등 다양한 시각에서 바다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대응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이다.

교육은 7월5일부터 8월2일까지 목포해양유물전시관에서 매주 화요일 진행된다. 첫 번째 강의인 바다에 대한 예의를 시작으로 Δ물은 기억한다 : AI기술과 예술이 만나 말하는 환경문제 Δ청어, 대구, 명대 : 소빙하기(Little Ice Age)와 조선백성을 살찌운 물고기들 Δ플라스틱 탑세기, 바다를 삼키다 Δ바다음식에 담긴 역사와 문화 그리고 정치까지 총 5차례 진행된다.


해양문화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21일부터 7월1일까지 전화로 하면 된다. 교육 인원은 100명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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