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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증산정보도서관, 지역 상권 상생 프로젝트 ‘도서관과 같이 가게 시즌2’ 운영
구립증산정보도서관 지역 상권 상생 프로젝트 시즌2 포스터

구립증산정보도서관(관장 김숙경)은 증산동 지역 상권과 협력해 지역주민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개최하는 지역 상권 상생 프로젝트 ‘도서관과 같이 가게 시즌2’를 운영한다.

구립증산정보도서관 개관 14주년을 기념하는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가파른 물가 상승으로 인해 위축된 지역 상권을 돕고, 지역 내 독서문화 활성화 증진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이다. 지난해 증산동 꽃집 ‘꽃, 헨나’와 아프리카 음악 공연 단체 ‘티아모뇽’과의 협력에 이어 올해는 증산동에 위치한 베이커리인 ‘빵 굽는 사랑방’, 공예 공방인 ‘비즈 스토리 손뜨개 공방’과 함께 협력해 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10월 16일(일) 오후 3시에는 지하 1층 문화강좌실에서 ‘빵 굽는 사랑방’의 쿠키를 활용해 초코펜과 스프링클로 아기자기 나만의 쿠키를 만들어 보는 체험 행사가 진행되며, 10월 23일(일) 오후 3시에는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알록달록 비즈로 마스크 스트랩을 만들어 보는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도서관 담당자는 “도서관과 지역 상권이 지역 안에서 각자의 역할을 확장하고 연계함으로써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지역 상권 상생 프로젝트 도서관과 같이 가게 시즌2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구립증산정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수민 기자  jsumin16@barhy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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